한진그룹이 계열사 분리를 위해 지분정리 작업에 착수한다.대한항공은 10일 “소그룹 형태로 운영중인 항공·해운·중공업·금융 등 4개 부문의 분리 작업을 매듭짓기 위해 올 하반기 계열사 지분정리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업주인 조중훈 한진 회장의 장남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대한항공·한진·한국공항·정석기업 등 항공 관련사를 맡는다.차남 남호씨는 한진중공업·한일레저,3남 수호씨는 한진해운·거양해운 등 해운 관련사를 담당한다.또 4남 정호씨는 메리츠증권·동양화재·한불종금을관장한다.
박건승기자
이에 따라 창업주인 조중훈 한진 회장의 장남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대한항공·한진·한국공항·정석기업 등 항공 관련사를 맡는다.차남 남호씨는 한진중공업·한일레저,3남 수호씨는 한진해운·거양해운 등 해운 관련사를 담당한다.또 4남 정호씨는 메리츠증권·동양화재·한불종금을관장한다.
박건승기자
2002-05-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