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관광산업 진흥아이디어 뽑습니다”

“경주 관광산업 진흥아이디어 뽑습니다”

입력 2002-05-10 00:00
수정 2002-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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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경주의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아이디어를 내주세요.”

경북 경주문화관광진흥협의회는 9일 지역 관광산업 육성을 촉진하기 위한 관광시책 아이디어를 7월 말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내용은 ▲새로운 관광상품 ▲주 5일 근무제 도입 및금강산 육로관광 확대에 따른 관광시책 ▲스포츠·문화·관광을 연계한 관광상품 ▲각종 체험프로그램 ▲외국인 관광객 유치 아이디어 등이다.

응모자격과 아이디어 제출 건수에는 제한이 없으며,협의회 사무국 인터넷 홈페이지(www.gct.or.kr)나 전화(054-748-7364)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thumbnail -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경주 김상화기자

2002-05-10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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