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이승하 중앙대 교수와 김태식 홍익대 교수가 나남출판 주관 제2회 지훈상(芝薰賞) 문학,국학 부문 수상자로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이 교수의 시집 ‘뼈아픈 별을 찾아서’(시와시학사)와 김 교수의 저서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푸른역사.전3권).
시상식은 6월 15일 오후 6시30분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 열린다.상금은 부문별 500만원.
유상덕기자 youni@
수상작은 이 교수의 시집 ‘뼈아픈 별을 찾아서’(시와시학사)와 김 교수의 저서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푸른역사.전3권).
시상식은 6월 15일 오후 6시30분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 열린다.상금은 부문별 500만원.
유상덕기자 youni@
2002-05-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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