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후보를 찾습니다

시민 후보를 찾습니다

입력 2002-05-09 00:00
수정 2002-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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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후보를 찾습니다.

새대구·경북시민회의와 한국청년연합회(KYC)대구본부 등 지역의 2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6·13 지방선거 대구시민연대’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시민 후보 모집요강을8일 발표했다.

시민 후보 모집요강은 ▲도덕·개혁·전문·지역성을 갖추고 ▲기존 정당의 당적을 갖지 않아야 하며(기초의회 입후보자 제외)▲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람 등이다.

시민연대의 추천을 받아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면 9∼14일 시민연대가 요구하는 소정의 서류를 갖춰 우편 또는방문 접수해야 한다.시민연대는 시민 후보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21일 후보를 선정할 계획이다.(053)477-0515.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2002-05-09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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