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는 9일 이사회를 열어 채권단이 제시한 회사 분할안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이근영(李瑾榮) 금융감독위원장은 8일 “이사회가 사업분할안을 수용한다면 남는 우량회사는 자체 운용도 가능하고 또다시 마이크론 등에 매각절차를 밟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그러나 하이닉스 이사회가 채권단의 결정을 또 다시 거부하면 법정관리 방침을 확정하고 법원에 회사정리안을 미리 제출,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시킬것”이라고 말했다.
박현갑 강충식기자 eagleduo@
이근영(李瑾榮) 금융감독위원장은 8일 “이사회가 사업분할안을 수용한다면 남는 우량회사는 자체 운용도 가능하고 또다시 마이크론 등에 매각절차를 밟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그러나 하이닉스 이사회가 채권단의 결정을 또 다시 거부하면 법정관리 방침을 확정하고 법원에 회사정리안을 미리 제출,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시킬것”이라고 말했다.
박현갑 강충식기자 eagleduo@
2002-05-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