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웅(白道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총무는 불기(佛紀) 2546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6일 “모든 종교인들의 화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남과 북이 화해하고 동과 서가 상호 신뢰하는 새 역사가 이 땅에 넘쳐나기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축하 메시지를 정대 조계종 총무원장 앞으로 보냈다.
김성호기자 kimus@
김성호기자 kimus@
2002-05-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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