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충남지역의 수출이 12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5일 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수출실적은 12억 9200만달러로 전년 같은기간 11억 5000만달러에 비해 12.3% 늘었다.이는 전년 동기보다 2% 감소한 지난해 3월 이후 12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며,지난달 수출도 두자릿 수 증가세가 예상돼 충남지역 수출이 회복세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늘어난 6억 2800만달러로 도내 수출을 주도했다.품목별 수출 증가율은컴퓨터(수출액 1억 3400만달러)가 전년 대비 102.5%로 가장높았으며,자동차(수출액 1억 3500만달러)가 52%로 뒤를 이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2002-05-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