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002년 월드컵을 한 달 앞두고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대국민 메시지를 30일 발표했다.
김 대통령은 “그동안 우리는 참으로 열심히 그리고 정성껏 월드컵을 준비해 왔으며 이제 그 결실을 얻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하루하루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다해 월드컵을 반드시 성공시키자.”고 강조했다.이어 “월드컵 경기를 계기로 삼아 대한민국의 큰 도약도 이뤄내자.”면서 “우리는 할 수 있으며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그동안 우리는 참으로 열심히 그리고 정성껏 월드컵을 준비해 왔으며 이제 그 결실을 얻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하루하루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다해 월드컵을 반드시 성공시키자.”고 강조했다.이어 “월드컵 경기를 계기로 삼아 대한민국의 큰 도약도 이뤄내자.”면서 “우리는 할 수 있으며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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