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취임 이후 격무에 시달려온 이태복(李泰馥)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심장혈관 확장수술을받았다.
복지부 안효환(安孝煥)공보관은 “이 장관은 지난 19일 서울대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심장 근처 관상동맥이좁아져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임상경험이 많은 아산병원에서혈관을 확장하는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 결과는 양호하며 빠르면 25일쯤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공보관은 “이 장관은 5월 중순쯤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될 세계보건기구 정기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며칠 동안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김용수기자 dragon@
복지부 안효환(安孝煥)공보관은 “이 장관은 지난 19일 서울대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심장 근처 관상동맥이좁아져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임상경험이 많은 아산병원에서혈관을 확장하는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 결과는 양호하며 빠르면 25일쯤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공보관은 “이 장관은 5월 중순쯤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될 세계보건기구 정기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며칠 동안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04-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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