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디지털 캠코더를 개발,시판한다고 23일 밝혔다.
가로 4㎝,세로 9.5㎝,폭 9.3㎝에 무게는 330g이어서 목에걸고 다닐 수 있다.지난해 선보인 업라이트 형태의 디지털캠코더에 비해 부피가 58%에 불과하다.
플래시메모리 카드로 소니의 메모리스틱을 채용,소니 제품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신만용(申萬龍) 부사장은 “앞선 기술로 일본의경쟁사보다 크기나 기술적인 면에서 손색없는 초소형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가로 4㎝,세로 9.5㎝,폭 9.3㎝에 무게는 330g이어서 목에걸고 다닐 수 있다.지난해 선보인 업라이트 형태의 디지털캠코더에 비해 부피가 58%에 불과하다.
플래시메모리 카드로 소니의 메모리스틱을 채용,소니 제품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신만용(申萬龍) 부사장은 “앞선 기술로 일본의경쟁사보다 크기나 기술적인 면에서 손색없는 초소형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2-04-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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