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로 예정됐던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의 대우자동차 매각을 위한 본계약 체결이 1∼2일 늦춰질 전망이다.
대우차 채권단 고위 관계자는 19일 “GM측과 미결사항에대한 과제들을 정리하는데 예상 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면서 “23일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잠정합의한 일정이 다소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d@
대우차 채권단 고위 관계자는 19일 “GM측과 미결사항에대한 과제들을 정리하는데 예상 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면서 “23일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잠정합의한 일정이 다소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d@
2002-04-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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