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도지부장 문희상(文喜相) 의원은 8일 국회에서 진념(陳稔) 경제부총리를 만나 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에 출마해 줄 것을 공식 권유했다.
문 의원측은 그러나 진 부총리가 출마 권유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홍원상기자
문 의원측은 그러나 진 부총리가 출마 권유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홍원상기자
2002-04-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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