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미프로골프(PGA) 투어 벨사우스클래식(총상금 380만달러) 첫날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최경주는 5일 조지아주 슈걸로프TPC(파72·7259야드)에서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35위에 올랐다.
1번과 3번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최경주는 6번홀(파5)에서 보기를 했으나 후반 10번(파5)과 12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다.이어 남은 홀을 파로 잘 막던 최경주는 17번홀(파4)에서 보기 1개를 더해 30위권에 머물고 말았다.
8언더파 64타를 친 스티브 엘킹턴(호주)은 65타를 친 필 미켈슨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으며 예스퍼 파네빅(스웨덴) 등 6명이 66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지난해 우승자 스콧 매카런은 5언더파 67타로 공동 9위에자리했다.
곽영완기자
최경주는 5일 조지아주 슈걸로프TPC(파72·7259야드)에서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35위에 올랐다.
1번과 3번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최경주는 6번홀(파5)에서 보기를 했으나 후반 10번(파5)과 12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다.이어 남은 홀을 파로 잘 막던 최경주는 17번홀(파4)에서 보기 1개를 더해 30위권에 머물고 말았다.
8언더파 64타를 친 스티브 엘킹턴(호주)은 65타를 친 필 미켈슨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으며 예스퍼 파네빅(스웨덴) 등 6명이 66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지난해 우승자 스콧 매카런은 5언더파 67타로 공동 9위에자리했다.
곽영완기자
2002-04-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