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 및 이해랑연극재단 제정 제12회 이해랑연극상수상자로 배우 권성덕(權成德·62)씨가 2일 선정됐다.권씨는 65년 ‘동물원이야기’로 연극에 데뷔, 23년간 국립극장 단원으로 활동하는등 37년간 200여 편의 연극에 출연해온 정통연극인이다.시상식은 8일 오후5시 조선일보 별관 7층강당에서 열린다.
신연숙기자
신연숙기자
2002-04-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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