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꽃마을 아파트촌으로 탈바꿈

서초꽃마을 아파트촌으로 탈바꿈

입력 2002-04-01 00:00
수정 2002-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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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서초꽃마을이 서울에서 처음으로 도시개발사업으로개발된다.

대림산업은 지난 28일 서초꽃마을 조합원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만장일치로 시공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초꽃마을 도시개발사업은 서초동 1498의 17 일대 일반주거지역과 1541의 19 일대 일반상업지역 등 7476평의 대지에아파트 4개동,상가 1개동,주상복합아파트,오피스텔 1개동씩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파트는 지상 18∼20층 4개동 규모로 53평형 55가구,58평형 93가구,62평형 54가구,70평형 19가구 등 221가구가들어선다.

주상복합은 지하 5층∼지상 20층 1개동에 57평형 30가구,59평형 28가구,65평형 30가구로 꾸며지고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지어진다.대림산업은 내년 5월쯤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04-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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