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축구황제’ 펠레가 1970년 멕시코월드컵 결승전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28일 영국 크리스티 경매에서 축구유니폼 최고가인 15만7750파운드(2억9800여만원)에 팔렸다.
이전까지 최고가는 1966년 영국월드컵 때 잉글랜드의 주장으로 우승을 이끈 조프 허스트의 유니폼으로 9만1750파운드였다.
이전까지 최고가는 1966년 영국월드컵 때 잉글랜드의 주장으로 우승을 이끈 조프 허스트의 유니폼으로 9만1750파운드였다.
2002-03-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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