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부영(李富榮) 부총재는 20일 오전 부총재직사퇴를 선언하고,“구당적 심정에서 부총재직을 내놓는 것이며,다른 쇄신과 새로운 활로 모색에 나설 것”이라며 이 총재의 새 결단을 촉구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사퇴 결심 시기는.
당이 극단적인 분란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여러 노력을 했다.하지만 박근혜 의원 탈당 20일만에 나온 수습안은더욱 심각한 분란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하는 것 아니냐는생각이 들었다. 중재안에 대해 질책의 시선이 많다는 것을느꼈다.
▲탈당도 염두에 두고 있나.
부총재직을 내놓은 것은 이 총재의 새로운 결단을 촉구하고,위기의식을 갖는 분들이 나서주길 기대하는 측면에서다.
탈당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
▲대통령후보 경선에 나간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당내에 경선이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고, 하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가 있는 것으로 안다. 박근혜, 김덕룡 의원이 당을 떠나지 않고 당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선이 되길 바랐고노력했다.
▲누가 수습안에 관여했나.
18일 총재단회의에서 획기적인 결단이있어야 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수습안이 이렇게 나올지 생각 못했다.중간에 어떤 분이 역할했는지는 모른다.
이지운기자 jj@
다음은 일문일답.
▲사퇴 결심 시기는.
당이 극단적인 분란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여러 노력을 했다.하지만 박근혜 의원 탈당 20일만에 나온 수습안은더욱 심각한 분란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하는 것 아니냐는생각이 들었다. 중재안에 대해 질책의 시선이 많다는 것을느꼈다.
▲탈당도 염두에 두고 있나.
부총재직을 내놓은 것은 이 총재의 새로운 결단을 촉구하고,위기의식을 갖는 분들이 나서주길 기대하는 측면에서다.
탈당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
▲대통령후보 경선에 나간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당내에 경선이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고, 하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가 있는 것으로 안다. 박근혜, 김덕룡 의원이 당을 떠나지 않고 당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선이 되길 바랐고노력했다.
▲누가 수습안에 관여했나.
18일 총재단회의에서 획기적인 결단이있어야 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수습안이 이렇게 나올지 생각 못했다.중간에 어떤 분이 역할했는지는 모른다.
이지운기자 jj@
2002-03-2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