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텍사스 레인저스)가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130만 달러(약 17억2000만원) 짜리 주택을 구입했다.
박찬호의 국내 매니지먼트사인 ‘팀61’은 박찬호가 침실 4개,수영장,피트니스센터(체육관),영화관이 딸린 2층 짜리 건물을 총 130만달러에 매입키로 계약했다고 19일 밝혔다.이 주택은 텍사스의 홈구장인 알링턴파크와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다.
박찬호는 지난 99년 로스앤젤레스의 베벌리힐스에 마련한 200만 달러 짜리 주택을 처분하고 오는 29일 새 집에 입주할 예정이다.
박찬호의 국내 매니지먼트사인 ‘팀61’은 박찬호가 침실 4개,수영장,피트니스센터(체육관),영화관이 딸린 2층 짜리 건물을 총 130만달러에 매입키로 계약했다고 19일 밝혔다.이 주택은 텍사스의 홈구장인 알링턴파크와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다.
박찬호는 지난 99년 로스앤젤레스의 베벌리힐스에 마련한 200만 달러 짜리 주택을 처분하고 오는 29일 새 집에 입주할 예정이다.
2002-03-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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