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9일 충북 청원,경남 마산,광주광역시,경북구미 등 4곳을 신규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로 지정했다.
이로써 벤처기업 촉진지구는 모두 24곳으로 늘어났다.정부는 지방에 벤처기업을 밀집·육성하기 위해 2000년부터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를 지정,인프라 구축과 세금면제 혜택을 주고 있다.
이로써 벤처기업 촉진지구는 모두 24곳으로 늘어났다.정부는 지방에 벤처기업을 밀집·육성하기 위해 2000년부터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를 지정,인프라 구축과 세금면제 혜택을 주고 있다.
2002-03-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