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경매광고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朴榮琯)는 18일 경매 광고를 발주하면서 일간지 광고영업소 관계자들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법원 직원 4∼5명을불러 대가성 여부 및 리베이트 규모 등을 조사했다.소환자 가운데는 서기관급(4급) 간부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기자 stinger@
박홍환기자 stinger@
2002-03-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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