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은 18일 한동규(韓東圭)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구자열(具滋烈)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신임 한 사장은 1973년 LG전선에 입사한 뒤 99년부터 CTO(기술담당임원)로 재직했다.구 부사장은 고 구인회(具仁會) LG 창업자의 동생인 구평회(具平會) 그룹고문의 장남이다.
신임 한 사장은 1973년 LG전선에 입사한 뒤 99년부터 CTO(기술담당임원)로 재직했다.구 부사장은 고 구인회(具仁會) LG 창업자의 동생인 구평회(具平會) 그룹고문의 장남이다.
2002-03-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