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업계 최연소 여성지점장 김옥순씨

증권 업계 최연소 여성지점장 김옥순씨

입력 2002-03-19 00:00
수정 2002-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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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증권에서 32세의 여성 지점장이 나왔다.18일 서울 강변지점장으로 부임한 김옥순씨다. 증권업계 최연소 지점장이기도 하다.

지난 89년 고려증권 법인부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나 97년구조조정 과정에서 영업직으로 바꿨다.강남지점에 근무하면서 남다른 성실함과 적극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4월 정기 인사에서는 과장으로 발탁됐었다.

김 지점장은 “정확한 장세분석을 통해 고객의 수익률을업계 최고 수준으로 높일 것”이라며 “영업점 구성원도젊은 직원과 여성 위주로 바꿔 기존 지점들과 차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소영기자

2002-03-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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