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7일 올해 중학교 1학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의무교육으로 퇴학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비행 및 학교부적응 등으로 중도 탈락위기에 놓인 학생을 지도하기 위한 대안교실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소연기자 purple@
김소연기자 purple@
2002-03-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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