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1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의를 표명한이우식 조선부문 대표이사 사장 후임에 김정훈 부사장을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우식 사장은 고령(68세) 등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으며 앞으로 비상임고문으로 활동하게 된다고 한진중공업은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
이우식 사장은 고령(68세) 등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으며 앞으로 비상임고문으로 활동하게 된다고 한진중공업은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2-03-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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