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재활용센터,음식물사료화공장,대형생활폐기물집하장,쓰레기선별장 등 환경혐오시설이 집중된 강동구 고덕동 일대가 ‘환경테마 및 생태공원’으로 거듭난다.
강동구는 4일 고덕동 360 음식물재활용센터 주변 1만 2000㎡에 40억원을 투입,환경테마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2004년 완공될 이 공원은 환경관,허브원,가축체험장,지렁이호텔,새호텔,곤충호텔,두엄호텔,토양교육장,환경놀이터등 친환경을 주제들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또 구는 한강 상류인 고덕동 392일대(한강 고덕지구) 16만 8000㎡에 ‘고덕동 수변 생태공원’도 만들기로 했다.
이 생태공원은 고덕지구내 하천 유휴지를 활용해 생물종을 다양화하는 한편 생태계 보전과 수변경관의 개선 등을통해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휴식 및 자연학습,생태체험의장소로 제공된다.
이에 따라 이 공원은 현존 식생보전지역,나대지 및 버드나무 식생복원지역,생태연못 조성지역,제방부 주변식생복원지역,완충식재지역,정수식물 식재지역 등으로 꾸며지며모두 1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 관계자는 “내후년까지 이들 공원이 완공되면 고덕동과 인근 암사동지역은 청소년을 위한 최대의 역사·문화·환경·자연학습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규기자
강동구는 4일 고덕동 360 음식물재활용센터 주변 1만 2000㎡에 40억원을 투입,환경테마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2004년 완공될 이 공원은 환경관,허브원,가축체험장,지렁이호텔,새호텔,곤충호텔,두엄호텔,토양교육장,환경놀이터등 친환경을 주제들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또 구는 한강 상류인 고덕동 392일대(한강 고덕지구) 16만 8000㎡에 ‘고덕동 수변 생태공원’도 만들기로 했다.
이 생태공원은 고덕지구내 하천 유휴지를 활용해 생물종을 다양화하는 한편 생태계 보전과 수변경관의 개선 등을통해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휴식 및 자연학습,생태체험의장소로 제공된다.
이에 따라 이 공원은 현존 식생보전지역,나대지 및 버드나무 식생복원지역,생태연못 조성지역,제방부 주변식생복원지역,완충식재지역,정수식물 식재지역 등으로 꾸며지며모두 1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 관계자는 “내후년까지 이들 공원이 완공되면 고덕동과 인근 암사동지역은 청소년을 위한 최대의 역사·문화·환경·자연학습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규기자
2002-03-0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