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평신도 모임인 사목협의회는 3일 성당 안에서농성 중인 발전산업 노조 집행부에 즉각 퇴거할 것을 재차 요구했다.
오병호 사목협의회장 등 평신도 100여명은 이날 오후 발전산업 노조집행부를 만나 ‘현 농성사태에 대한 평신도들의 입장’이란 제목의 퇴거요구서를 전달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
오병호 사목협의회장 등 평신도 100여명은 이날 오후 발전산업 노조집행부를 만나 ‘현 농성사태에 대한 평신도들의 입장’이란 제목의 퇴거요구서를 전달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
2002-03-0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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