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직 188명 채용

서울시 소방직 188명 채용

입력 2002-02-25 00:00
수정 2002-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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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소방공무원 188명을 공개경쟁 및특별채용 형식으로 뽑기로 했다.화재진압요원 90명과 운전요원 31명 등 121명을 공개경쟁을 통해 채용한다.화학요원 42명과 구급요원 21명,전문의 4명을 특채한다.

공개경쟁의 경우 남자는 21∼30세,여자는 18∼25세이고특채는 남녀 구분없이 20∼30세이면 응시할 수 있다.전문의는 20∼45세다.화재진압 응시자는 실기(체력검사)와 필기시험,신체검사,면접 등을 거쳐야 하고 운전요원은 실기시험 때 기술실기시험을 병행한다.원서교부 및 접수는 특채의 경우 3월 13∼15일,공개경쟁은 5월 8∼10일이다.궁금한 사항은 서울시 소방학교 교학과 전형실(02-2106-3634∼5)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fire.seoul.go.kr)를 이용하면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조덕현기자

2002-02-25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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