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 협상 4월까지 매듭

대우차 협상 4월까지 매듭

입력 2002-02-20 00:00
수정 2002-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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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 매각문제가 늦어도 4월 말까지는 마무리될 전망이다.

대우자동차 인수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 프레데릭 헨더슨 아시아·태평양담당 사장은 “오는4월말까지 이번 인수와 관련한 최종협약이 체결되기를 바란다”고 19일 밝혔다.

프레데릭 사장은 이날 호주 멜버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협상이 4월 이후로 넘어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30일은 좀 빠듯하지만 60일 정도면 합리적인 시간”이라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2002-02-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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