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조지 W 부시 미대통령은 19일 오전일본 국회 연설을 통해 테러 퇴치에 대한 결의와 아시아 장래와 관련한 미·일 동맹의 중요성 등을 거듭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참의원 본회의 연설에서 “이번 아시아 순방을 일본부터 시작한 것은 미·일 양국이 반세기에 걸쳐위대하고 영속적인 동맹 관계를 구축해 왔기 때문”이라고말했다.
그는 이어 9·11테러 이후 일본이 보여준 자위대 후방 지원 등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테러를 퇴치해야 세계평화를 지킬 수 있으며 태평양 지역은 미사일이나 대량파괴 무기가 확산되지 않는 지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부시대통령은 특히 “한국에 대한 침략을 저지하고 타이완(방위)에 대한 개입을 잊지 않을 것”이라면서 “지역의 동맹국을 지키기 위해 효과적인 미사일 방위를 추진하겠다.”고동아시아 안보에 대한 결의를 표명했다.
부시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와 관련,남북한 통일과 긴장 완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또한 일본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의지도하에 구조 개혁 노선을 걷고 있으며 고이즈미 총리야말로 일본 에너지의 원천이라고 밝혀 고이즈미 개혁에 대한지지를 재천명했다.
marry01@
부시 대통령은 참의원 본회의 연설에서 “이번 아시아 순방을 일본부터 시작한 것은 미·일 양국이 반세기에 걸쳐위대하고 영속적인 동맹 관계를 구축해 왔기 때문”이라고말했다.
그는 이어 9·11테러 이후 일본이 보여준 자위대 후방 지원 등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테러를 퇴치해야 세계평화를 지킬 수 있으며 태평양 지역은 미사일이나 대량파괴 무기가 확산되지 않는 지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부시대통령은 특히 “한국에 대한 침략을 저지하고 타이완(방위)에 대한 개입을 잊지 않을 것”이라면서 “지역의 동맹국을 지키기 위해 효과적인 미사일 방위를 추진하겠다.”고동아시아 안보에 대한 결의를 표명했다.
부시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와 관련,남북한 통일과 긴장 완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또한 일본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의지도하에 구조 개혁 노선을 걷고 있으며 고이즈미 총리야말로 일본 에너지의 원천이라고 밝혀 고이즈미 개혁에 대한지지를 재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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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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