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올해 600억원 가량을 지원받을 정보기술(IT) 관련 223개 실업계 고교와 대학을 14일 선정했다.
부족한 IT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것으로 IT관련 학과를 신·증설하거나 교수 충원 및 교과과정 개편 등 교육발전 계획을 갖고 있는 학교를 지원대상으로 정했다.
서울대학교 등 116개교가 새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선정된 107개교에 대해서도 지원이 계속된다.
특히 인력부족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프트웨어 관련학과나 대학원을 신설하는 곳에 대해선 해마다 최고 10억원까지 2년간 지원하는 등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비IT학과에서 IT기술 접목과정을 도입하는 32개 대학에대해서도 실험실습 장비 및 교수요원 충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부족한 IT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것으로 IT관련 학과를 신·증설하거나 교수 충원 및 교과과정 개편 등 교육발전 계획을 갖고 있는 학교를 지원대상으로 정했다.
서울대학교 등 116개교가 새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선정된 107개교에 대해서도 지원이 계속된다.
특히 인력부족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프트웨어 관련학과나 대학원을 신설하는 곳에 대해선 해마다 최고 10억원까지 2년간 지원하는 등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비IT학과에서 IT기술 접목과정을 도입하는 32개 대학에대해서도 실험실습 장비 및 교수요원 충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2-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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