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재는 8일 임시주총을 열어 신임사장에 강태흥(姜泰興·59) 전 (주)IMI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강신임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범한화재(현 LG화재)를 거쳐 삼성화재에서 기업보험과 법인영업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2002-02-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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