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8일 추병직 차관 주재로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토공·주공 통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건교부는 이날 회의에서 두 공사 통합법안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되도록 하는데 힘을 합칠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간 통합에 소극적이던 토공 간부들도 통합을 위한국회의원 설득작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건교부는 전문기관의 연구용역 결과,통합공사는 매년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임대주택 20만가구 건설 등 신규사업 증가로 잉여인력의 흡수가 가능해 인위적인인력감축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건교부는 이날 회의에서 두 공사 통합법안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되도록 하는데 힘을 합칠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간 통합에 소극적이던 토공 간부들도 통합을 위한국회의원 설득작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건교부는 전문기관의 연구용역 결과,통합공사는 매년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임대주택 20만가구 건설 등 신규사업 증가로 잉여인력의 흡수가 가능해 인위적인인력감축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2002-02-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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