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연합]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지난 1월말 현재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인 22%를 기록했다.
호르헤 레메스 레니코프 경제장관은 7일(현지시간) 외신 기자회견에서 “실업률 22%는 아르헨티나 전체 경제 인구중 320만명이 일자리가 없다는 뜻이며,이는 국민 4명당 한 명꼴”이라고 설명했다.
호르헤 레메스 레니코프 경제장관은 7일(현지시간) 외신 기자회견에서 “실업률 22%는 아르헨티나 전체 경제 인구중 320만명이 일자리가 없다는 뜻이며,이는 국민 4명당 한 명꼴”이라고 설명했다.
2002-02-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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