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소매,금융·보험,교육,물류 등 국내 서비스업의 활동규모가 지난해 12월,17개월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률(전년 동기대비)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8일 발표한 서비스업 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비스업활동(부가가치 기준)은 1년전(2000년 12월)에비해 8.2% 늘었다.
2000년 7월의 8.3% 상승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서비스업이경기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태균기자 windsea@
통계청이 8일 발표한 서비스업 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비스업활동(부가가치 기준)은 1년전(2000년 12월)에비해 8.2% 늘었다.
2000년 7월의 8.3% 상승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서비스업이경기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2-02-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