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중원구는 5월부터 ‘식물종합병원’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이는 식물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나 식물의 생리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고사되는 식물이 줄지 않는데 착안한 것이다. 구는 이를 위해 상담요원 4명 등 운영요원 8명을 성남 제1종합운동장 안상담소에 배치해 매월 둘째, 넷째주 수·목요일 식물병원을정기적으로 개설하기로 했다.
2002-01-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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