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규채(朴圭彩)씨가 대학 강단에 선다.한국 영화진흥공사사장과 한국 TV방송연기자협회장을 지낸 박씨는올해 신설되는 경북 김천대학 방송연예과 교수로 초빙됐다.박씨는 “42년간 방송연기자로서 외길을 걸어오면서 쌓은풍부한 경험과 열정을 후진양성에 쏟겠다”고 말했다.
김천 한찬규기자 c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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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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