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한국통신)는 29일 남자 프로골프 차세대 기대주로 꼽히는 김종명(26)과 3년간 총 4억원 안팎의 특급 대우로 후원계약을 맺었다.
KT는 김종명과 3년간 매년 1억원씩 지급하고 연간 3000만원 어치의 의류 및 용품을 지원하고 국내외 대회에서 10위 이내에 입상할 경우 별도의 보너스를 지급키로 했다. 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풀시드 획득에 1억원,일본프로골프 투어 풀시드 획득에 5000만원의 특별 보너스를 제공한다.
KT는 김종명과 3년간 매년 1억원씩 지급하고 연간 3000만원 어치의 의류 및 용품을 지원하고 국내외 대회에서 10위 이내에 입상할 경우 별도의 보너스를 지급키로 했다. 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풀시드 획득에 1억원,일본프로골프 투어 풀시드 획득에 5000만원의 특별 보너스를 제공한다.
2002-01-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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