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패방지위원회(위원장 姜哲圭)에는 출범 사흘째까지 50건의 진정이 접수됐다.
첫날 20건이 접수된 데 이어 주말에도 꾸준히 민원인들이부방위를 찾아 상담과 진정 접수를 계속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부방위의 위상과 역할이 제대로 알려지지않아 공익 제보보다는 개개인의 억울함을 구제받으려는 진정 접수가 대부분이었다.
부방위에 접수된 공익 제보는 충남 S의료원의 영안실 비리 의혹에 대한 신고에 그치고 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첫날 20건이 접수된 데 이어 주말에도 꾸준히 민원인들이부방위를 찾아 상담과 진정 접수를 계속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부방위의 위상과 역할이 제대로 알려지지않아 공익 제보보다는 개개인의 억울함을 구제받으려는 진정 접수가 대부분이었다.
부방위에 접수된 공익 제보는 충남 S의료원의 영안실 비리 의혹에 대한 신고에 그치고 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01-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