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IT 선언문 월드컵개막일 채택

아시아 IT 선언문 월드컵개막일 채택

입력 2002-01-26 00:00
수정 2002-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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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월드컵 개막에 맞춰 ‘아시아 IT 공동선언문’이채택된다.정보통신부는 월드컵 개막일인 오는 5월31일 열리는 제2차 아시아 정보기술(IT)장관 회의에서 ‘아시아 IT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우리나라가 제안,각국의 동의를 받아 채택하게 되는 것으로 아시아에서 IT 분야의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정부의의지를 반영한다.

선언문에는 아시아 IT 협력공동체 구현과 역내 국가간 정보격차 해소,글로벌 IT 이니셔티브 강화 등 3대 목표를 담을 계획이다.자발적 참여와 협력의 강화,다양성 존중,정보의 원활한 교류,정보통신 환경의 고도화 등 5대 핵심원칙도 포함시키기로 했다.정통부는 이를 위해 이날 아시아 25개국 IT 참사관 회의를 열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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