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 오피스텔 356실 분양

성원 오피스텔 356실 분양

입력 2002-01-21 00:00
수정 2002-0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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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산업개발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에서 주거 및 업무용 오피스텔 356실을 오는 23일부터 분양한다.

지하 3∼지상 11층 규모로 평형별로는 14평형 130실,16평형 196실,17·20·24평형이 각각 10실 등 모두 356실이다.

지하철 2호선 및 7호선 건대역이 걸어서 5분거리.삼성동코엑스까지 3.5㎞로 영동대교 및 강변북로,올림픽대로,구의로,동2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시내 전역이 쉽게 연결된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소공동서 태극기 나눔 행사 동참

윤수혁 서울시의회 의원(중구 제2선거구)이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7일 서울 중구 소공동 주민센터 앞에서 열린 태극기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중구 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태극기 달기, 나라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태극기 게양 문화를 넓히고자 기획됐다. 이날 윤 의원은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함께 소공동 일대를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태극기를 나누어 주며 다가오는 광복절에 태극기를 달아줄 것을 따뜻하게 독려했다. 오피스가 밀집한 소공동 특성을 살려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게양용 태극기를 직접 건네며 “광복절에는 각 가정과 사무실에 태극기를 달아 달라”고 요청했다. 윤 의원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광복절 아침 곳곳에 걸린 태극기 한 장 한 장이 곧 나라 사랑의 표현인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보훈·안보 활동에 힘을 보태고, 나라 사랑의 가치가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 의원은 20여 년간 배우로 활동해 온 문화예술계 출신으로 현장을 누비며 꾸준한 지역 소통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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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 분양가는 530만원대다.2003년 8월말 입실예정이다.(02)498-9911.

2002-01-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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