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7일 오후 이명재(李明載) 신임검찰총장 등 3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 총장은 검찰의 명예를 충분히 회복해 낼 수 있을 것”이라며“검찰이 국민의 신뢰와 존경속에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바란다.”고 주문했다고 오홍근(吳弘根) 청와대 대변인이전했다.
김 대통령은 또 “(이 총장에 대해서는) 여론이 좋아 임명한 나로서도 흡족하게 생각한다.”면서 “나는 누차 검찰이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고 말해왔다.”고 거듭 상기시켰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또 “(이 총장에 대해서는) 여론이 좋아 임명한 나로서도 흡족하게 생각한다.”면서 “나는 누차 검찰이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고 말해왔다.”고 거듭 상기시켰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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