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사들이 잇따라 소주값을 올리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소주사인 금복주는 지난 14일자로 ‘참소주’의 출고가격을 병당 653원에서 703원으로,경남지역 소주업체인 ㈜무학은 지난 11일자로 ‘화이트 2000’을 660원에서 710원으로 50원씩 올렸다.진로는 지난 10일자로 ‘참이슬’을 640원에서 690원으로50원 인상했었다. 두산은 ‘산소주’를 이달중에 610원에서 670원으로 올릴 계획이다.
안미현기자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소주사인 금복주는 지난 14일자로 ‘참소주’의 출고가격을 병당 653원에서 703원으로,경남지역 소주업체인 ㈜무학은 지난 11일자로 ‘화이트 2000’을 660원에서 710원으로 50원씩 올렸다.진로는 지난 10일자로 ‘참이슬’을 640원에서 690원으로50원 인상했었다. 두산은 ‘산소주’를 이달중에 610원에서 670원으로 올릴 계획이다.
안미현기자
2002-01-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