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둥잉(東營)시(시장 劉國信)가 주최하고 아태신기술협회(회장 金鍾澤)가 후원하는 ‘둥잉시 투자설명회’가 11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사파이어홀에서 개최된다.
둥잉시측은 이날 21세기 황하삼각주의 중심도시로 부각되고 있는 점을 알려 한국의 신기술과 인재를 유치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유 시장 등 시 관계자 44명을 비롯해 롯데,포스코,한국통신 등 국내 기업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광주 무둥산 관광호텔에서 한차례 더 열린다.
둥잉시측은 이날 21세기 황하삼각주의 중심도시로 부각되고 있는 점을 알려 한국의 신기술과 인재를 유치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유 시장 등 시 관계자 44명을 비롯해 롯데,포스코,한국통신 등 국내 기업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광주 무둥산 관광호텔에서 한차례 더 열린다.
2002-01-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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