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올해 국립대 등록금을 지난해보다 5%인상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서울 지역 주요 사립대학의 등록금은 지난해보다 6∼9% 오른 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연세대와 고려대는 지난해보다 각각 6.7%와 9.5% 인상된등록금 고지서를 신입생들에게 발송했다.연세대와 고려대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쯤 등록금 인상폭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이화여대와 성균관대는 지난해보다 각각 6%와 7% 인상된금액을 기준으로 신입생들에게 등록금 고지서를 발부했다.
서강대는 올해 등록금 인상률을 7% 안팎에서 결정할 방침이다.
조현석기자 hyun68@
연세대와 고려대는 지난해보다 각각 6.7%와 9.5% 인상된등록금 고지서를 신입생들에게 발송했다.연세대와 고려대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쯤 등록금 인상폭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이화여대와 성균관대는 지난해보다 각각 6%와 7% 인상된금액을 기준으로 신입생들에게 등록금 고지서를 발부했다.
서강대는 올해 등록금 인상률을 7% 안팎에서 결정할 방침이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2-01-0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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