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6일 윤태식(尹泰植)씨의 ‘주식로비’ 의혹사건과 관련,대통령 주변 고위 공직자가 개입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남경필(南景弼)대변인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주변의 고위공직자까지 윤태식씨와 연관돼 있었고 ‘패스21’ 주식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검찰수사가 몸통을 벗어난 곁가지로 흐르는 것 같은데 실체가 밝혀져야 한다”고 말했다.
남 대변인은 “고위공직자가 누군지 밝힐 수는 없지만 현 정부 개혁정책의 상징성을 갖는 분 중 한명”이라면서 “검찰에서도 이 사람이 연관됐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강동형기자 yunbin@
남경필(南景弼)대변인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주변의 고위공직자까지 윤태식씨와 연관돼 있었고 ‘패스21’ 주식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검찰수사가 몸통을 벗어난 곁가지로 흐르는 것 같은데 실체가 밝혀져야 한다”고 말했다.
남 대변인은 “고위공직자가 누군지 밝힐 수는 없지만 현 정부 개혁정책의 상징성을 갖는 분 중 한명”이라면서 “검찰에서도 이 사람이 연관됐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2-0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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