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4일 지난해 창업한 신규 무역업체는 모두 1만7,695개로 전년보다 19.1% 줄었다고 밝혔다.수출 침체의영향으로 신규 무역업체가 감소한 것은 지난 95년이후 처음이다.한편 지난해 문을 닫은 휴폐업 업체도 1만1,203개사에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강충식기자
강충식기자
2002-01-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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