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가 내년에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펼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5,042억원을 투자한 KTB네트워크는 올해 투자규모를 1,755억원으로 줄인 데 이어 내년에는 1,500억원 규모로 14.5% 줄일 방침이다.
벤처부문은 올해의 849억원보다 17.6% 줄어든 700억원,구조조정부문은 올해의 906억원보다 11.7% 감소된 800억원을투자할 계획이다.
반면 투자조합 결성은 올해 1,568억원보다 27.6% 늘려 벤처부문에서 1,000억원,구조조정부문에서 1,000억원 등 모두2,000억원의 투자조합을 결성할 계획이다.
강충식기자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5,042억원을 투자한 KTB네트워크는 올해 투자규모를 1,755억원으로 줄인 데 이어 내년에는 1,500억원 규모로 14.5% 줄일 방침이다.
벤처부문은 올해의 849억원보다 17.6% 줄어든 700억원,구조조정부문은 올해의 906억원보다 11.7% 감소된 800억원을투자할 계획이다.
반면 투자조합 결성은 올해 1,568억원보다 27.6% 늘려 벤처부문에서 1,000억원,구조조정부문에서 1,000억원 등 모두2,000억원의 투자조합을 결성할 계획이다.
강충식기자
2001-12-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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