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첸차(이탈리아) AFP 연합] 브라질의 축구스타 호나우두(인터 밀란)가경기 중 허벅지를 다쳐 그라운드를 나왔다. 2차례의 오른쪽 무릎 수술 뒤 회복세를 보여왔던 호나우두는 24일 이탈리아프로축구(세리에A) 피아첸차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이번에는왼쪽 허벅지 근육 부상이악화돼 후반 22분 교체됐다.
호나우드는 경기가 끝난 뒤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다음 경기에는 더 좋은 컨디션으로 그라운드에 나서겠다”고밝혔다.호나우두는 리그 휴식기를 이용해 브라질로 돌아가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인터 밀란은 이날 경기에서피아첸차를 3-2로 누르고 리그 1위에 복귀했다.
호나우드는 경기가 끝난 뒤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다음 경기에는 더 좋은 컨디션으로 그라운드에 나서겠다”고밝혔다.호나우두는 리그 휴식기를 이용해 브라질로 돌아가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인터 밀란은 이날 경기에서피아첸차를 3-2로 누르고 리그 1위에 복귀했다.
2001-12-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