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영화배우 릭윤(29)이 미국 할리우드 첩보 영화‘007’ 제20편에 출연한다.할리우드 리포트는 지난 18일제임스 본드(피어스 브로스넌)와 맞대결을 벌이는 북한군자오 장군 역에 릭윤이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리 타오마리가 감독하고 MGM이 제작하는 영화는 내년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리 타오마리가 감독하고 MGM이 제작하는 영화는 내년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2001-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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