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민간자격제도인 신용위험분석사(CRA) 자격시험이 내년 7월중 시행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과 한국금융연수원은 19일 “검정과목,검정방법,시험관리 등 신용위험분석사 자격제도 운영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1차 시험은 내년 7월 중,2차 시험은 11월 중실시된다.세부일정은 내년 3월말까지 공고할 예정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금융감독원과 한국금융연수원은 19일 “검정과목,검정방법,시험관리 등 신용위험분석사 자격제도 운영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1차 시험은 내년 7월 중,2차 시험은 11월 중실시된다.세부일정은 내년 3월말까지 공고할 예정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1-12-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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